9채 던바튼....



성지순례차 저도 몇개 놓고 왔어요 ㅋㅋ

by 코율하우키 | 2009/11/07 00:36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늦었지만..



2000을 찍었다..

by 코율하우키 | 2009/10/20 02:49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0)

요즘 하고 있는 잉여질




라떼 아트를 발로 배웠습니다..ㅠㅜ(네, 저래보여도  저건 꽃이랍니다..ㅠㅜ)


뭐 이런거 올려도 제 이글루 들릴 분들은 없지만 요즘 일해면서 틈틈히 연습중입니다. 언젠가는 저도 멋지게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ㅠㅜ

by 코율하우키 | 2009/10/20 0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마비노기]열심히 하다 보니까...

저널이 올랐네요 ㅋ

by 코율하우키 | 2009/08/19 16:59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1)

이글루 다시 시작합니다.


2008년의 마지막 날이다.
어쩌면 의미없게 지나갈수도 있는 오늘이지만...

오늘의 나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나에게 많은 친절과 관심을 베풀었던
친구, 가족, 전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갑자기 왠 인사냐고???

그냥....고마워서 그런다. ㄱ-












암튼 이제 나도 병장이구나...

p.s-재원아 생일 축하한다.

by 코율하우키 | 2008/12/31 19:18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개설했습니다.

개설을 했긴 했는데...

아직 용도도 못정했군요..-_-;;

뭐하자는 플레이?[퍽...]

by 傷んだ赤色 | 2005/12/05 10:1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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